초급 코스 — 성삼재 → 노고단 왕복
해발 1,100m에서 출발하는 대한민국 가장 쉬운 고산 탐방
왕복 거리
~9.4 km
소요 시간
3 ~ 4 h
노고단 정상
1,507 m
누적 상승
407 m↑
난이도
고도 프로파일
성삼재(1,100m) → 무넹기(1,250m) → 노고단대피소(1,440m) → 노고단정상(1,507m) → 원점회귀
코스 흐름
성삼재 주차장 1,100m
─ 2km/25분 ─▶
무넹기 전망대 1,250m
─ 0.7km/35분 ─▶
노고단대피소 1,440m
─ 0.6km/15분 ─▶
★노고단고개·정상 1,507m
─ 왕복 하산 ─▶
성삼재 귀환
노고단 정상 탐방은 국립공원공단 사전 예약 필수입니다. reservation.knps.or.kr에서 예약 후 QR코드로 입장.
구간별 상세 경로
출
성삼재 주차장 — 출발 거점
▼
- 네비: "성삼재 휴게소" 또는 전남 구례군 산동면 노고단로 일대
- 주차: 성삼재 주차장 (중형 기준 최초 1시간 1,100원, 이후 10분당 300원)
- 대중교통: 구례구역/구례공용버스터미널 → 성삼재 행 버스 (제한 운행)
- 휴게소, 화장실 완비 — 등산 시작 전 준비 가능
주말·성수기에는 성삼재까지 차량 통제 발생 → 하부 주차 후 셔틀 이용 필수 확인
1
성삼재 → 무넹기 전망대
▼
- 성삼재에서 포장된 탐방로 따라 북동방향 진입
- 넓고 평탄한 흙·모래길 — 유모차 수준의 완만한 경사
- 무넹기(통나무길 갈림지점): 성삼재 전망대·섬진강 파노라마 조망
무넹기 = 물이 넘어가는 지점. 철쭉·원추리 군락지 통과
2
무넹기 → 노고단 대피소
▼
- 무넹기 이후 목재 데크 계단 구간 (가장 경사가 급한 구간)
- 주변으로 구상나무·철쭉·억새 군락 전개
- 노고단 대피소(1,440m): 음료·간식 판매, 화장실, 탐방 안내판
- 대피소에서 QR코드 확인 후 노고단 고개·정상 입장
이 구간부터 기온 급강하 가능 — 바람막이 필수
3
★ 노고단 대피소 → 노고단 고개 · 정상 (1,507m)
▼
- 노고단 고개(1,438m) → 정상석(1,507m) — 완만한 완충지형
- 지리산 3대 주봉 중 가장 쉽게 오를 수 있는 봉우리
- 조망: 반야봉·천왕봉 능선 전체, 섬진강, 화엄사 계곡
- 사계절: 봄 철쭉, 여름 야생화, 가을 억새, 겨울 설경 유명
정상 탐방 예약 없으면 대피소에서 회귀 — 반드시 사전 예약
4
노고단 정상 → 성삼재 하산
▼
- 올라온 경로 그대로 하산 — 무넹기 갈림에서 임도(완만한 길) 선택 가능
- 임도 경로는 약 300m 더 길지만 경사 없이 편안한 하산
- 성삼재 도착 후 휴게소에서 식사 및 간식 이용 가능
하산 후 구례 시내: 다슬기탕, 산채비빔밥, 재첩국 등 지리산 먹거리
준비물 & 안전 정보
필수 장비
- 가벼운 등산화 또는 트레킹화
- 방풍 자켓 (정상 기온 급강하)
- 등산 스틱 (선택)
- 모자·선글라스
음식 & 수분
- 물 1~1.5L 지참
- 노고단 대피소 음료 구매 가능
- 가벼운 간식 지참
- 성삼재 휴게소 식사 가능
사전 예약
- 노고단 탐방 예약 필수
- reservation.knps.or.kr
- 예약 후 QR코드 입장
- 입산 시간: 하절기 03:00~
베스트 시즌
- 봄(5~6월): 철쭉 개화
- 여름(7~8월): 야생화
- 가을(10월): 단풍·억새
- 겨울: 설경 (아이젠 필수)
교통
- 네비: "성삼재 휴게소"
- 구례구역에서 택시 ~30분
- 성수기 셔틀버스 운행
긴급 연락
- 119 산악구조
- 국립공원 안전 앱
- 트랭글GPS 기록 추천
중급 코스 — 백무동 → 천왕봉 왕복 (당일)
남한 육지 최고봉 1,915m — 당일 완등 도전코스
왕복 거리
~15 km
소요 시간
9 ~ 11 h
천왕봉 정상
1,915 m
누적 상승
1,350 m↑
난이도
고도 프로파일
백무동(700m) → 장터목대피소(1,655m) → 천왕봉(1,915m) → 세석대피소(1,580m) → 백무동
코스 흐름
백무동 700m
─ 5.8km/약3h ─▶
장터목대피소 1,655m
─ 1.7km/약1h ─▶
★천왕봉 1,915m
─ 세석경유 역방향 하산 ─▶
세석대피소 1,580m
─ 5.5km/약2h30 ─▶
백무동 귀환
구간별 상세 경로
출
백무동 탐방지원센터 — 출발
▼
- 네비: "백무동 탐방지원센터" (경남 함양군 마천면 백무동)
- 공영주차장 이용 (유료) — 새벽 출발 필수 (04:00~06:00)
- 탐방지원센터에서 입산신고 권장
- 입산 가능 시간: 하절기 03:00~ / 동절기 04:00~
천왕봉 당일 완등 목표 시 04:00~05:00 출발 필수
1
백무동 → 장터목 대피소 (1,655m)
▼
- 백무동~참샘(2km): 계곡 따라 완만한 오르막, 오리나무 숲
- 참샘~하봉(3.5km): 능선 합류 후 가파른 계단·돌길 시작
- 하봉 통과 후 주능선 — 지리 10경 중 하나인 낙조대 조망
- 장터목 대피소(1,655m): 식수·음식 판매, 화장실 완비
장터목 대피소에서 20~30분 충분한 휴식 후 정상 도전
2
장터목 대피소 → ★ 천왕봉 (1,915m)
▼
- 장터목 → 천왕봉 구간: 우리나라 등산코스 중 가장 힘든 구간 중 하나
- 돌길·나무 계단 급경사 연속, 1.7km에 고도 260m 상승
- 개선문(천연 석문) 통과 — 지리산의 상징적 지점
- 천왕봉(1,915m): 정상석, 범왕대, 일출·운해 명소
- 조망: 구름 아래 지리산 전 능선, 남해, 대청호
최고 난이도 구간 — 무릎 보호대·스틱 필수, 에너지 보충 후 시작
3
천왕봉 → 세석대피소 → 백무동 하산
▼
- 천왕봉 → 세석 방향 (서쪽): 2시간 10분 거리, 완만한 내리막
- 세석대피소(1,580m): 지리산 최대 평원, 전망·식수 보충
- 세석 → 백무동 하산: 2시간 30분, 계곡 따라 하산
- 한신계곡: 한신폭포, 오층폭포 등 가을 단풍 절경
원점 회귀 원할 경우 천왕봉에서 장터목으로 돌아와 백무동 하산 (같은 경로)
준비물 & 안전 정보
필수 장비
- 등산화 (방수, 고지대 대비)
- 등산 스틱 (장터목~천왕봉 필수)
- 무릎 보호대
- 헤드랜턴 (새벽 출발 필수)
체력 관리
- 출발 전 충분한 수면
- 행동식 넉넉히 지참
- 물 2L 이상
- 장터목 도착 후 30분 휴식
안전 주의
- 장터목→천왕봉 최고 난이도
- 하산 시 무릎 충격 주의
- 악천후 시 즉시 하산
- 체력 70% 이상에서 출발 판단
일출 산행
- 천왕봉 일출: 전국 명소
- 새벽 04:00 백무동 출발
- 일출 시각 약 1시간 전 정상 도착
- 방한복 필수 (정상 기온 10°C↓)
고급 코스 — 성중종주 (성삼재→중산리, 1박2일)
대한민국 최고 종주 코스 — 32.5km 지리산 주능선 완주
편도 총거리
~32.5 km
소요 일정
1박 2일
최고 고도
1,915 m
누적 상승
3,000 m+
난이도
고도 프로파일
성삼재(1,100m) → 노고단(1,507m) → 반야봉(1,731m) → 연하천(1,470m) → 벽소령(1,320m) → 세석(1,580m) → 장터목(1,655m) → 천왕봉(1,915m) → 중산리(600m)
1박 2일 일정
1일차 새벽
성삼재→노고단→반야봉→연하천→벽소령
(벽소령 1박)
‖
2일차 새벽
벽소령→세석→장터목→
★천왕봉
→중산리 하산
대피소 사전 예약 필수: reservation.knps.or.kr — 매달 1일 10:00 다음달 예약 오픈. 주말 예약은 수초 내 마감. 침낭 개인 지참 필수 (담요 미지급).
구간별 상세 경로 (1박 2일)
1일
1일차: 성삼재 → 노고단 → 반야봉 → 벽소령 대피소
▼
- 성삼재(1,100m) → 노고단(1,507m): 4.7km / 1.5h — 완만, 임도형
- 노고단 → 임걸령 샘터: 3km / 1h — 지리산에서 가장 물맛 좋은 샘터
- 임걸령 → 삼도봉 → 반야봉(1,731m): 3.5km / 2h — 가파른 오르막, 지리 2위봉
- 반야봉 → 화개재(뱀사골삼거리): 2km / 45분 — 급격한 내리막
- 화개재 → 연하천 대피소(1,470m): 2.5km / 1h — 주능선 평탄 구간
- 연하천 → 벽소령 대피소(1,320m): 3km / 1h30 — 연하선경 통과
임걸령 샘터에서 반드시 식수 보충 — 이후 연하천까지 샘터 없음
벽소령 대피소 17:00 이전 도착 권장. 체력 소진 시 연하천 대피소 변경 가능.
숙
벽소령 대피소 (1,320m) — 1박
▼
- 취사: 코펠·버너·가스 개인 지참 필수
- 침낭: 개인 지참 필수 (담요 미제공)
- 귀마개 권장 (코골이 등 소음)
- 내일 일정: 벽소령 → 세석 → 장터목 → 천왕봉 → 중산리 (약 14km)
2일차 천왕봉 일출 목표 시 새벽 03:00~04:00 출발, 침낭 온도 -5~0°C 대 필요
2일
2일차: 벽소령 → 세석 → 장터목 → 천왕봉 → 중산리
▼
- 벽소령 → 선비샘(1,550m): 4km / 2h — 능선 주파, 식수 보충 포인트
- 선비샘 → 세석 대피소(1,580m): 2km / 45분 — 지리산 최대 평원, 철쭉 군락
- 세석 → 장터목 대피소(1,655m): 3.4km / 1.5h — 능선 완만 구간
- 장터목 → 천왕봉(1,915m): 1.7km / 1h — 최고 난이도 구간 (개선문 통과)
- 천왕봉 → 법계사 → 칼바위 → 중산리(600m): 7.8km / 3.5h — 길고 가파른 하산
중산리 하산 구간 7.8km는 무릎 충격 누적 최대 — 무릎 보호대 필수
중산리 도착 후 교통: 산청 시외버스 또는 택시 이용, 성삼재까지 차량 회수 필요 (셔틀 서비스 이용 권장)
종주 핵심 준비
필수 장비
- 30L 이상 배낭
- 침낭 (-5~0°C 대응)
- 코펠·버너·가스·수저
- 헤드랜턴+예비 배터리
- 무릎보호대·스패츠
- 아이젠 (겨울)
대피소 예약
- reservation.knps.or.kr
- 매달 1일 10:00 오픈
- 주말 수초 내 마감
- 1인당 13,000원
- 슬리퍼 지참 (내부 전용)
식수 전략
- 출발 시 1L 지참
- 임걸령→세석 구간 집중 보충
- 연하천·세석·장터목 보충
- 결빙기 샘터 동결 주의
식량 계획
- 1일차: 햇반·라면·스팸
- 2일차: 행동식+간단 조식
- 행동식: 에너지바·연양갱·젤리
- 개인 쓰레기 전량 수거
차량 회수
- 성삼재→중산리 편도 종주
- 차량 셔틀 서비스 이용 권장
- 중산리에서 산청버스 이용 후 성삼재 이동
- 동행자 차량 회수 사전 계획
계절별 주의
- 봄·가을: 종주 최적기
- 여름: 일사병·번개 주의
- 겨울: 아이젠·방한복 필수, 비권장
- 동절기 입산시간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