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거리
10.4km
예상 시간
4.5~5.5h
최고점
598m
꾀꼬리·국사·독수리·정상
4봉
원점 회귀
루프형
능선·전망 포인트
조망 다양
난이도
코스 흐름
출발지→꾀꼬리봉 479m→국사봉 511m→독수리봉 587m→식장산 598m→원점 회귀
고도 프로파일
이 코스는 식장산권의 대표 봉우리 4개를 한 번에 잇는 환종주형 루트로, 거리 대비 봉우리 변화가 뚜렷해 지루하지 않은 편입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고도가 높아지지만 전체적으로는 당일 중거리 산행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구간별 경로 안내
1
출발지 → 꾀꼬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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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리듬을 잡으며 첫 봉우리인 꾀꼬리봉으로 향하는 구간입니다. 몸이 덜 풀린 상태이므로 무리한 속도보다 호흡 정렬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오버페이스를 피하면 뒤 구간이 훨씬 편해집니다.
2
꾀꼬리봉 → 국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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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봉 이후 능선 흐름을 타며 국사봉으로 이어집니다. 등락이 반복되기 시작해 누적 피로를 느끼기 쉬운 구간입니다.
짧은 업다운에서도 보폭을 줄이면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3
국사봉 → 독수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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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봉은 조망과 분위기 모두 살아나는 구간으로 체감상 핵심 능선입니다. 고도도 한 단계 높아져 숨이 차기 쉬울 수 있습니다.
이 구간부터 피로 누적이 시작되므로 수분과 간식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4
독수리봉 → 식장산 정상 →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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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장산 정상에서 가장 높은 지점을 밟은 뒤 원점 회귀로 마무리합니다. 정상 이후 하산 구간은 방심하면 미끄럼이나 무릎 피로가 크게 올 수 있습니다.
정상에서는 조망 확인 후 바람과 체온을 살피고 하산 집중력을 유지하세요.
4개 봉우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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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물 1L 이상
- 행동식
- 스틱 있으면 편함
운영 팁
- 초반 페이스 조절
- 독수리봉 전 간식 타이밍
- 정상 후 하산 집중
주의
- 봉우리 사이 업다운
- 후반 누적 피로
- 하산 시 무릎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