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영봉 1,097m · 덕주사·신륵사·보덕암 대표 루트

월악산 정상과 웅장한 산세가 어우러진 대자연 풍경 / Majestic natural landscape of Woraksan mountain peaks and ridges
월악산 플레이북

월악산 등산 플레이북

대한민국 최고의 명산 중 하나인 월악산 국립공원 가이드. 초급 신륵사 최단 영봉 코스, 중급 덕주사 대표 영봉 코스, 고급 보덕암–하봉–중봉–영봉 종주형 코스의 상세 경로, 실사 지도 및 팁을 제공합니다.

Photo by 정규송 Nui MALAMA / pexels
초급
신륵사 최단 영봉 코스
신륵사 주차장 → 신륵사삼거리 → 영봉 왕복 · 약 7.2km · 4~5시간
편도 거리 3.6km
왕복 시간 4~5h
영봉 정상 1,097m
접근 성격 최단
체감 난이도
난이도

코스 흐름

신륵사 주차장→신륵사→신륵사삼거리→영봉→원점 회귀

고도 프로파일

영봉 1,097m

신륵사 코스는 영봉으로 가는 최단 대표 코스로 편도 3.6km, 약 2시간 30분 안팎이 많이 안내됩니다 . 짧아 보여도 계단과 가파른 구간이 많아 초보자 기준으로는 만만한 산행은 아닙니다 .

구간별 경로 안내

출
신륵사 주차장 출발
0km 들머리
⌄

신륵사 코스는 월악산 영봉으로 가장 빠르게 접근하는 들머리입니다. 초반부터 리듬을 너무 올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최단 코스이지만 하산까지 생각하면 체력 안배가 중요합니다.
1
신륵사 → 신륵사삼거리
중반 상승 계단 구간
⌄

조망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지만 꾸준한 오르막으로 고도를 올립니다. 계단이 많아 체감상 다리에 피로가 빨리 올 수 있습니다.

짧다고 과속하면 정상 전 급경사에서 급격히 힘이 빠질 수 있습니다.
2
신륵사삼거리 → 영봉
정상 접근부 가파름
⌄

정상 직전으로 갈수록 조망이 열리며 월악산 특유의 암릉감이 느껴집니다. 정상부는 바람이 강할 수 있습니다.

정상 인증 후 바로 하산하지 말고 바람과 체온을 먼저 확인하세요.

준비물

  • 스틱 추천
  • 충분한 물
  • 바람막이

포인트

1097m
영봉 정상 조망
거대한 암벽으로 이뤄진 월악산 최고봉의 거침없는 전망
—
암릉 전망
충주호와 주변 산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전망
—
일출 산행 가능
시야가 트여 있어 이른 아침 동해 방향의 일출 감상 최적

주의

  • 계단 연속
  • 정상 강풍
  • 무릎 피로

코스 개념도

신륵사 주차장신륵사삼거리영봉

체크포인트 표

1
신륵사 주차장 출발점
해발 저지대 들머리 누적 0km
편의시설: 최단 코스 시작
2
신륵사 사찰
해발 - 누적 초반
편의시설: 사찰 구간
3
신륵사삼거리 정상
해발 - 누적 중반
편의시설: 영봉 접근 분기
4
영봉 정상
해발 1,097m 누적 3.6km
편의시설: 월악산 주봉
중급
덕주사 대표 영봉 코스
덕주골 → 덕주사 → 마애불 → 송계삼거리 → 신륵사삼거리 → 영봉 왕복 · 약 12km · 7~8시간
편도 거리 6.0km
왕복 시간 7~8h
문화 포인트 덕주사
볼거리 마애불
체감 특징 계단·장거리
난이도

코스 흐름

덕주골→덕주사→마애불→송계삼거리→신륵사삼거리→영봉

고도 프로파일

영봉 1,097m

덕주사 코스는 편도 6km, 약 3시간 30~40분으로 많이 소개되며 문화유산과 계곡, 마애불을 함께 보는 대표 루트입니다 . 신륵사보다 길고 계단도 많아 체력 소모가 더 크지만, 월악산의 볼거리를 가장 균형 있게 경험하기 좋습니다 .

구간별 경로 안내

1
덕주골 → 덕주사 → 마애불
초반 접근 볼거리 구간
⌄

덕주계곡을 따라 올라가며 사찰과 마애불을 만나는 구간입니다. 초반 분위기는 여유롭지만 이후부터 오르막이 본격화됩니다.

경관 감상은 좋지만 초반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면 후반이 길어집니다.
2
마애불 → 송계삼거리
연속 상승 계단 구간
⌄

월악산 특유의 계단과 급경사가 이어지는 핵심 체력 구간입니다. 심박이 빠르게 오르므로 꾸준한 호흡이 중요합니다.

덕주사 코스는 길이보다 누적 피로가 크게 오는 편입니다.
3
송계삼거리 → 신륵사삼거리 → 영봉
정상 접근 노출 구간
⌄

정상부로 갈수록 바위와 조망이 열립니다. 바람이 세면 체감 난이도가 확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정상 직전 마지막 계단과 바위 구간에서 페이스 조절이 중요합니다.

추천 대상

  • 월악산 첫 대표 코스
  • 풍경+문화유산 함께 보고 싶은 경우
  • 중급 체력 산행

장비

  • 무릎 보호대
  • 스틱 적극 추천
  • 여분 간식

주의

  • 계단 누적 피로
  • 정상부 강풍
  • 하산 후반 집중력 저하

코스 개념도

덕주골덕주사마애불영봉

체크포인트 표

1
덕주골 명소
해발 들머리 누적 0km
편의시설: 주차·접근 편함
2
덕주사 사찰
해발 - 누적 초반
편의시설: 사찰
3
마애불 명소
해발 - 누적 중반
편의시설: 보물급 볼거리
4
송계삼거리 명소
해발 - 누적 후반
편의시설: 주요 분기
5
신륵사삼거리 정상
해발 - 누적 정상 직전
편의시설: 영봉 연결
6
영봉 정상
해발 1,097m 누적 6km
편의시설: 정상
고급
보덕암–하봉–중봉–영봉 종주형
수산리/보덕암 → 하봉 → 중봉 → 영봉 → 덕주사 하산 · 약 11km 전후 · 6~8시간
보덕암 편도 6.2km
종주형 거리 11km±
총 소요 6~8h
능선 연계 하봉·중봉
비경 구간 조망 우수
난이도

코스 흐름

수산리/보덕암→하봉→중봉→영봉→덕주사 하산

고도 프로파일

하봉중봉영봉

보덕암 코스는 편도 6.2km, 약 3시간 30분으로 안내되며 하봉–중봉–영봉을 잇는 비경 구간으로 자주 소개됩니다 . 보덕암 출발 후 덕주사로 내려오는 종주형 기록은 약 11km, 6시간 30분 전후 사례도 확인됩니다 .

구간별 경로 안내

1
수산리/보덕암 → 하봉
초반 급상승 조망 시작
⌄

보덕암 기점은 초반부터 경사가 만만치 않으며 고도를 빠르게 올립니다. 월악산의 조망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합니다.

초반 급오르막에서 체력 소모가 큰 편이라 출발 페이스 조절이 필수입니다.
2
하봉 → 중봉 → 영봉
업다운 반복 핵심 비경
⌄

능선의 오르내림이 반복되어 거리보다 더 길게 느껴집니다. 풍경은 좋지만 체감 난이도는 월악산 대표 상급 구간입니다.

사진 포인트가 많아도 정지 시간이 길어지면 전체 산행 시간이 크게 늘어납니다.
3
영봉 → 덕주사 하산
긴 하산 계단 부담
⌄

정상 이후 덕주사 방향 하산은 길고 무릎 부담이 큽니다. 체력과 집중력이 모두 떨어지는 마지막 구간이므로 미끄럼에 주의해야 합니다.

상·하봉 연계 후 하산까지 포함하면 총 피로도는 매우 높습니다.

추천 대상

  • 영봉 경험자
  • 능선 업다운 선호자
  • 경치 우선 산행

준비 장비

  • 무릎 보호대
  • 충분한 식수
  • 장갑·스틱

주의

  • 업다운 반복
  • 긴 하산
  • 체력 고갈 시 위험

코스 개념도

보덕암하봉중봉영봉

체크포인트 표

1
수산리/보덕암 출발점
해발 들머리 누적 0km
편의시설: 고급 코스 시작
2
하봉 정상
해발 - 누적 중반
편의시설: 조망 포인트
3
중봉 정상
해발 - 누적 후반
편의시설: 능선 업다운
4
영봉 정상
해발 1,097m 누적 6.2km
편의시설: 주봉
5
덕주사 방면 하산 종점
해발 - 누적 11km 전후
편의시설: 종주형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