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흐름
고도 프로파일
세가라아나크 호수와 정상을 내려다보는 크레이터 림(2,641m)까지 오르는 2일 트레킹입니다. 정상 등반보다 완만하지만 고도 상승이 집중되어 체력 관리가 필요하며, 가이드 동반이 의무입니다.
구간별 경로 안내
열대우림 계단길을 오르며 포지 1~3 휴게지를 거칩니다. 캠프는 림 직하에 설치됩니다.
림에서 호수와 정상의 야경을 감상합니다. 밤 기온이 낮습니다.
같은 길로 하산합니다. 내리막 계단이 많아 무릎 보호대가 유용합니다.
준비물
- 수면배깅
- 방풍 겉옷
- 헤드랜턴
- 우비
허가·가이드
- 입장료 1일 약 20~25만동(외국인)
- 가이드 동반 의무(솔로 금지)
- 투어 약 $130~285
주의
- 1~3월 폐쇄(우기)
- 림 강풍
- 거머리·미끄럼
코스 흐름
고도 프로파일
라위니의 표준 정상 등반 코스입니다. 첫날 셈발룬(동쪽)에서 림까지 오르고 1박, 둘째 날 새벽 3시에 화산 잔설 사면을 오라 정상(3,726m)에 서고 세가라아나크 호수의 일출을 맞이합니다. 가파른 화산 자갈 사면이라 하산 발걸림이 많습니다.
구간별 경로 안내
사바나 초원과 화산 자갈 사면을 오릅니다. 림(약 2,800m)에서 1박합니다.
새벽 등반에 대비해 20~21시 취침이 표준입니다.
새벽 3시경 화산 자갈 사면(2걸음 오르면 1걸음 미끄러짐)을 오라 정상에 섭니다. 세가라아나크 호수의 일출이 압권입니다.
같은 길로 내려옵니다. 무릎 보호대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준비물
- 수면배깅(5°C 이하)
- 방한 재킷·장갑
- 헤드랜턴
- 마스크(화산 먼지)
허가·예약
- 외국인 일 240명 한정
- 가이드 필수·투어 $130~285
- 성수기 몇 주 전 예약
주의
- 1~3월 폐쇄
- 자갈 사면 하산 위험
- 림 강풍
코스 흐름
고도 프로파일
라위니의 모든 것을 담는 최종 코스입니다. 센나루에서 림을 거쳐 세가라아나크 화산호수로 내려가 온천에 들어가고, 셈발룬 쪽에서 새벽 정상 등반을 마친 뒤 종주합니다. 3~4일 일정에 가이드·포터가 필수입니다.
구간별 경로 안내
초급 코스와 동일하게 림까지 오릅니다. 야영합니다.
급경사 사면을 내려가 화산호수와 온천에 도착합니다. 호숫가 캠프에서 1박합니다.
호수를 떠나 셈발룬 쪽 림으로 급상승합니다. 이 일정의 가장 힘든 구간입니다.
새벽 정상 등반 후 셈발룬으로 긴 하산을 마칩니다.
준비물
- 수면배깅
- 4일분 의류·행동식
- 구급 키트
- 마스크(화산 먼지)
투어
- 3~4일 패키지 권장
- 가이드·포터·식사 포함
- 시즌 초 예약 권장
주의
- 연속 고도 변화
- 호수 하강 사면
- 화산 가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