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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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과 케이블카를 조합해 태산 정상부를 가장 편하게 도는 코스입니다. 남천문·천가(天街)·옥황정을 걸으며 제왕의 산의 상징물을 둘러보고, 날씨가 맑으면 일출·운해도 가능합니다.
구간별 경로 안내
태안 시내에서 천외촌까지 셔틀버스(30위안)로 이동합니다.
케이블카(100위안)로 중천문→남천문 구간을 한 번에 올라갑니다.
천가(天街)·벽하사(碧霞祠)를 지나 태산 최고점 옥황정(1,545m)에 도달합니다.
케이블카와 셔틀로 되돌아옵니다.
준비물
- 편한 워킹화
- 방풍 겉옷
- 물·간식
- 여권(실명 확인)
입장·요금
- 입장료 115위안(성수기)·3일 유효·대묘 포함
- 케이블카 100위안 편도
- 셔틀 30위안
주의
- 성수기 인파 대기
- 정상 강풍·저온
- 겨울 결빙 구간
코스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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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순례길 그대로인 홍문(红门) 루트를 도보로 왕복하는 태산의 정석 코스입니다. 7,000여 개의 돌계단을 오르며 문방·중천문·십팔반을 거쳐 정상에 서고, 같은 길로 내려옵니다. 옛 제왕과 선비들이 걸은 길 그 자체가 볼거리입니다.
구간별 경로 안내
태안 시내 남쪽 홍문궁에서 시작합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 오후 하산을 마칩니다.
완만한 계단이 계속되며 만선누·두모앙 등 고적을 지납니다.
태산 최대 난관인 십팔반(十八盘)의 가파른 계단을 오릅니다. 남천문는 「천상(天上)」의 관문입니다.
천가·벽하사를 지나 옥황정에 도달합니다.
같은 홍문 루트로 내려옵니다. 십팔반 하산 시 무릎 보호대가 필수입니다.
준비물
- 트레킹화
- 무릎 보호대
- 스틱
- 물 1.5L 이상
입장
- 입장료 115위안·3일 유효
- 24시간 개방(야간 등반 가능)
- 대묘 포함
주의
- 십팔반 급계단
- 하산 무릎 부담
- 겨울 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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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 24시간 개방을 활용해 심야에 홍문을 나서 새벽 정상 일출을 맞이하는 전통 코스입니다. 헤드랜턴을 켜고 7,000계단을 밤새 올라 일출과 운해를 본 뒤 하산합니다. 「밤새 올라 일출로 갚는다」는 태산 문화의 핵심입니다.
구간별 경로 안내
일출 시각에서 역산해 5~6시간 전에 홍문에서 출발합니다. 헤드랜턴 착용이 필수입니다.
밤 계단길을 조용히 오릅니다. 주변에 같은 야간 등반객이 많아 외롭지 않습니다.
십팔반의 밤 계단은 더 가파르게 느껴집니다. 남천문을 지나 정상 대기지역에 도착합니다.
옥황정·일출봉 전망대에서 일출을 맞이합니다. 운해가 겹치는 날이 최고입니다.
도보 하산 또는 중천문 케이블카+셔틀로 복귀합니다.
준비물
- 헤드랜턴
- 방한 재킷·모자·장갑
- 아이젠(겨울)
- 따뜻한 음료
입장
- 입장료 115위안(24시간 입산)
- 일출 시각 사전 확인
- 주말 인파 유의
주의
- 새벽 한랭
- 겨울 결빙 계단
- 졸음 하산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