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흐름
고도 프로파일
인제군이 운영하는 용늪 공식 생태탐방. 가아리 탐방안내소에서 차량으로 접근해 고층습원 용늪을 도보 왕복하는 코스다. 100% 사전예약제(최소 10일 전)이며 도보 왕복 약 3시간으로 안내된다.
구간별 경로 안내
예약 확인과 생태 교육을 받는다. 신분증 필수 지참 — 민통선 내 출입 절차가 있다.
안내소에서 탐방 출발점까지 차량으로 이동한다. 도보 왕복 약 3시간 기준의 짧은 습지 코스다.
해발 1,280m 고층습원 — 한국 람사르 습지 1호. 북방계·남방계 식물이 공존하는 데크길 탐방이다.
차량으로 안내소로 복귀하며 대암산 탐방을 마무리한다.
준비물
- 등산화·물·우천 대비. 습지는 기온이 낮고 습하다.
입산·예약
- 100% 사전예약제 — 인제군 생태관광(sum.inje.go.kr)에서 최소 10일 전 신청, 신분증 필수.
주의
- 민통선 내 구역 — 지정 코스·안내원 지시를 따르고 군사시설 촬영은 금지다.
코스 흐름
고도 프로파일
양구군이 운영하는 서흥리 코스 생태탐방. 임시 대암산용늪탐방센터에서 출발해 주민안내원의 안내로 용늪 일대를 도는 코스다. 역시 100% 사전예약제(yg-eco.kr)이며 출발 10분 전 도착이 원칙이다.
구간별 경로 안내
예약 확인 후 주민안내원 배정을 받는다. 신분증 지참 필수.
안내원과 함께 숲길을 오른다. 대암산 특유의 바위 지형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고층습원의 사면을 따라 데크길·탐방로로 둘러본다. 습지 경관과 아고산 식물이 핵심 볼거리다.
올라온 길로 센터로 돌아온다. 전체 일정은 예약 시 안내 기준을 따른다.
준비물
- 등산화·방풍·물 1L. 고지대라 여름에도 쌀쌀하다.
입산·예약
- 100% 예약제 — yg-eco.kr에서 신청, 탐방 시각 10분 전 도착 원칙.
주의
- 산불방제 기간 등 계절별 탐방 제한이 있다 — 예약 전 공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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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프로파일
대암산의 정상 향로봉(약 1,304m)을 오르는 일반 등산 능선. 정상에서는 금강산–향로봉–설악산으로 이어지는 북부 백두대간의 조망이 열린다. 용늪 보호구역은 예약 없이는 진입할 수 없다.
구간별 경로 안내
「큰 바위산」이라는 이름대로 바위 지형이 이어지는 오르막이다.
능선을 따라 오르면 향로봉. 백두대간 능선이 양쪽으로 펼쳐진다.
북부 백두대간 조망의 핵심 — 금강산 방면과 설악 방면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들머리로 하산한다. 일몰 전 산행 마무리가 원칙 — 통제 구역 야간 산행은 만천의 대상이다.
준비물
- 트레킹화·장갑·방풍·물 1.5L·헤드램프.
입산·예약
- 일반 등산로는 별도 예약 없음 단, 용늪 보호구역은 100% 예약제 — 접근 불가.
주의
- 민통선 내 산행 — 출입 절차와 통제 공지를 사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