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흐름
고도 프로파일
두타산의 최단 등산로. 댓재휴게소에서 숲길 능선을 따라 정상까지 왕복하는 가볍고 효율적인 코스다. 정상 근처에서 베틀바위 방면 암릉 전망을 볼 수 있다.
구간별 경로 안내
댓재휴게소 뒤 숲길로 시작한다. 반달휴게소까지 완만한 오르막이 이어진다.
늪길이 가파라지며 고도를 쌓는다. 두타산 특유의 울창한 참나무 숲길이다.
1,357m 삼각점이 있는 넓은 정상. 숲에 가려 전망은 제한적이나 베틀바위 방면 갈림길 전망이 흥미롭다.
올라온 길로 내려온다. 여유가 되면 베틀바위까지 다녀오는 변형도 가능하나 시간을 넉넉히 잡는다.
준비물
- 트레킹화·물 1L. 능선 바람에 걸치는 옷을 준비한다.
입산
- 허가 불필요. 댓재휴게소 주차는 성수기 혼잡 — 일찍 도착한다.
주의
- 정상 인근 암릉 갈림길에서 표지를 반드시 확인 — 베틀바위 방면은 난이도가 다르다.
코스 흐름
고도 프로파일
두타산의 비경을 한 코스에 담은 대표 등반로. 무릉계곡에서 시작해 산성폭포·베틀바위·마천루 바위벼랑을 잇는다. 공개 산행 실측 기준 약 8.2km·5시간 남짓의 구간이다.
구간별 경로 안내
무릉계 계곡길을 따라 오른다. 도갑사를 지나 산성폭포까지 수려한 계곡 경관이 이어진다.
계곡에서 능선으로 접어 오르막이 강해진다. 거대한 바위장이 베틀바위에 닿으면 두타산 비경이 펼쳐진다.
쌍폭포 협곡과 바위벼랑을 잇는 등반로. 마천루 거대 바위 아래가 최대 볼거리다.
동해시가 조성한 산길을 따라 무릉계로 내려온다. 하산길 경사가 완만해 마무리가 수월하다.
준비물
- 트레킹화·장갑·물 1.5L. 암릉 구간이 많아 장갑이 실질적이다.
입산
- 허가 불필요. 무릉계 유원지는 관광지 요금·주차 체계를 이용 전 확인한다.
주의
- 우천 시 암릉 구간은 위험 — 비 예보일에는 최단 왕복 코스로 대체하자.
코스 흐름
고도 프로파일
두타산의 대표 종주. 댓재에서 정상을 거쳐 베틀봉 능선과 베틀바위 비경을 지나 무릉계로 빠지는 두타산의 알짜 경관을 모두 모으는 코스다. 거리·시간이 크므로 체력과 일광을 넉넉히 잡는다.
구간별 경로 안내
최단 코스를 그대로 정상까지. 여기까지는 가볍다 — 종주의 본론은 다음 구간이다.
동쪽 능선으로 접어 베틀봉까지 이어진다. 숲길과 암반 구간이 반복되는 본격 능선 산행이다.
두타산 비경의 연속. 베틀바위 장대한 바위벼랑과 마천루 거대 암석을 거친다.
산성폭포를 지나 무릉계로 내려온다. 다리가 뻐근할 무렵 계곡 경관이 피로를 풀어준다.
준비물
- 트레킹화·장갑·물 2L·헤드램프. 하루 종일 걷는 구간이다.
입산
- 허가 불필요. 종주라 원점 회귀가 아니다 — 차량 셔틀 또는 버스 시간을 사전 확인한다.
주의
- 암릉 연속 구간에서 사고가 잦다 — 우천·강풍·결빙일에는 취소가 정답이다.